
초이스외과는 최찬중 대표원장과 이지선 부원장이 제9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연구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.
제9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연구회는 지난 1월 25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7층 강당에서 열렸다. 오전 8시 55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뤄진 이날 행사는 총 5개 세션으로 구분돼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.
대한혈관외과학회는 동맥, 정맥 등 심장 주위를 제외한 인체 전반의 혈관 질환에 대해 다루며 국제적인 학술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. 혈액투석길연구회는 투석 환자가 안전하게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혈관 수술 및 관리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.
최찬중 원장은 이날 행사에 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에 나섰다. 'AV Access Complications: High-flow AV access and Aneurysm'이라는 주제 아래 이뤄진 첫 번째 세션에 참여한 최찬중 원장은 'What is a high-flow AV access? When should it be treated?' 강연을 진행했다.
이지선 부원장은 'Case presentation: High-flow AV access and Aneurysm'이라는 주제 아래 이뤄진 두 번째 세션에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.
최찬중 원장은 “혈액투석 환자에게 혈관은 생명줄과 같다. 이러한 혈관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”며 “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와 논의를 이어가며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은 혈관외과 전문의로, 의학 박사 및 서울대학교병원 본원을 비롯한 대학병원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. 이지선 부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(서울 본원) 이식혈관외과 전임의 출신으로, 인하대학교병원 혈관외과 임상강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.
[(출처 : 데일리경제/안기정 기자) 기사 원문 보기 -> ]
초이스외과는 최찬중 대표원장과 이지선 부원장이 제9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연구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.
제9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연구회는 지난 1월 25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7층 강당에서 열렸다. 오전 8시 55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뤄진 이날 행사는 총 5개 세션으로 구분돼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.
대한혈관외과학회는 동맥, 정맥 등 심장 주위를 제외한 인체 전반의 혈관 질환에 대해 다루며 국제적인 학술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. 혈액투석길연구회는 투석 환자가 안전하게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혈관 수술 및 관리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.
최찬중 원장은 이날 행사에 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에 나섰다. 'AV Access Complications: High-flow AV access and Aneurysm'이라는 주제 아래 이뤄진 첫 번째 세션에 참여한 최찬중 원장은 'What is a high-flow AV access? When should it be treated?' 강연을 진행했다.
이지선 부원장은 'Case presentation: High-flow AV access and Aneurysm'이라는 주제 아래 이뤄진 두 번째 세션에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.
최찬중 원장은 “혈액투석 환자에게 혈관은 생명줄과 같다. 이러한 혈관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”며 “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와 논의를 이어가며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은 혈관외과 전문의로, 의학 박사 및 서울대학교병원 본원을 비롯한 대학병원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. 이지선 부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(서울 본원) 이식혈관외과 전임의 출신으로, 인하대학교병원 혈관외과 임상강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.
[(출처 : 데일리경제/안기정 기자) 기사 원문 보기 -> ]